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효빈이가 쓴 비유법

가족

by 권당(權堂 ) 2011. 3. 6. 23:00

본문

요즘 둘째 효빈이가 오빠가 다니는 논술학원에 같이 다닌다.
한참 어리고 아직은 빠를거라 생각하고 잘 모를거라 생각했는데 이번주 가져온 과제에 쓰여진 글을 보고 멍했다.
자식자랑 하면 팔불출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한번 자랑질을 해보려고 한다.
비유법을 배우고 그림을 보고 글로 묘사를 하라고 한것같은데...
보이는가? 꼬딱지를 파서 커진 터널같은 코라는 비유를....
이 부분에서 집사람과 난 파안대소를 터트릴 수 밖에 없었다...
이런 비유라니...ㅎㅎ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