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4, 감자를 심다.
오늘은 농부학교 텃밭 실습 2주차.
모종을 만드는 방법과 씨감자를 파종하는 방법, 상추등 잎채소의 직파 방법을 배우고 실습을 했다.
그리고 텃밭에 씨감자를 구매, 잘라서, 수분이 있는 단면에 재를 묻히고 두둑을 만들어서 양쪽에 심었다.
작업을 다 하고 났더니 하늘에서 비 님이 내려오신다.
주말동안 상추씨와 씨감자가 잘 자랄수 있을듯...
이제 2주 동안은 직파한 상추씨가 잘 자랄수 있게 매일 물이 마르지 않게 돌봐줘야 할듯.
씨감자 1kg 3,000원에 구입, 옆 밭의 식구들과 반띵함. ㅋ
<밭의 전경>
상추는 여전히 잘 자라고 있는중 ...
완두콩은 꽃이 핀듯...흠 어케하나...
감자는 가운데 이랑을 파고 양쪽 두둑에 엇갈리게 대각선 방향으로 씨감자를 잘라서 심음. 대략 15센티 간격으로... 양쪽 총 12개 심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