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6
휴가를 다녀와서 어제 3일만에 물을 주고 오늘 아침 밭에 들러서 들깨 모종 6주를 구입 밭 경사면에 심었다.
상추는 모종 2주가 곡우비에 축 쳐지더니 결국 비에 녹아 죽어버려서 캐내고 그중 한 자리에 들깨 한주를 심었다.
나머지 5주는 경사면에 심었다.
들깨 6주 모종 구입 1,000원
그리고 오늘 드디어 씨감자를 심어놓은 두둑에서 싹이 올라온것을 발견했다.
완두콩도 콩 꼬투리가 몇개 달려서 조금씩 여물고있는것을 확인했다.
완두콩 꽃이 피었더니 꼬투리가 며칠새 바로 맺혀있는것이 정말 시간의 흐름은 정직하다는것을 느끼게한 아침이었다.
<들깨를 밭 경사면에 심다>
<잘자라고 있는 상추들>
<완두콩에 콩 꼬투리가 달려서 여물고있다.>
<감자에 싹이 드디어~이렇게 감격스러울 수가 ㅎ>
<여긴 도시농부학교 텃밭..여기도 잘자라고 있고 감자싹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