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40,
오늘 토마토에 달린 아래쪽에 붙은 곁눈들과 첫번째 과실, 꽃을 정리했다.
초세를 더 키우기 위해 정리하는게 좋다는 주변 의견에 과감히 싹둑, 싹둑...
들깨는 모종에서 그대로 빼서 심었더니 4-5주가 한꺼번에 심겨져서 제대로 자라지 못하는듯 해서 위험을 감수하고 분주해서 1-2주씩 나눠 다시 이식해줬다.
물을 듬뿍 주긴했는데 좀 걱정된다.
상추, 쑥갓은 두번째 수확을 했다.
이제 일주일에 한번 수확하는게 정례화 될듯...
씨앗으로 파종한 상추씨가 이제 본격적으로 자라기 시작한걸 보니 기분이 참 좋다.
<수확전>
<토마토 곁눈부터 첫과 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