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95
오늘 처음으로 고추를 수확했다.
방울 토마토는 점점 많이 달리고 지주대가 좀 약해서 걱정이긴 한데 일단 다시 묶어줬다.
들깨는 하루가 다르게 엄청 자란다.
본격적인 장마 폭우가 내리기 전에 들깻잎을 수확 했는데 꽤 많이 걷었다.
오늘 가보니 다시 파릇파릇 자라있다.
작두콩도 꽃이 지고 이제 꼬투리가 맺힐듯.
완두콩과 쑥갓은 이번 토요일 감자를 캐면서 다 제거할 예정이다.
이제 감자 캐고나서 뭘 심을지 고민중이다.
<들깨는 하루가 지나도 깻잎이 밭을 덮고있다. 대파도 이제 대파같아 보인다>
<첫 고추 수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