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98
2016.07.09 감자를 수확하다.
토요일 장마비가 잠시 주춤한 가운데 감자를 수확했다.
작은 알갱이가 좀 있었지만 제법 크게 잘 자란 감자가 반포대 정도 나온듯..
씨감자 5개를 잘라서 양쪽 이랑에 대략 10개정도 심었는데 꽤 수확량이 많다.
만족 만족...
감자를 수확후 완두콩과 쑥갓을 걷어냈다.
빈 공간에 이제 추비를 하고 일주일정도 지난후 당근과 서리태 콩을 심으려고 한다.
작두콩은 잘도 자라고 있다.
<감자 알갱이가 제법 많이 붙어있다. 장마기간이 아님 그냥 좀 뒀을텐데...>
<빈 공간에는 여름5촌당근과 서리태콩을 심기위해 퇴비를 흩뿌리고 다시 밭을 만들기시작했다>
<작두콩은 현재 우리밭에서 고추, 방울토마토와 함께 가장 잘 자라고 있는중..작두콩꽃 참 이쁘다>
<로메인꽃이 펴서 한번 찍어봄. 참 이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