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61
배추는 무럭무럭 쪽파는 쏘옥~~ 적환무는 아직~~
액비를 주고 이틀
배추와 무는 간간히 내린 소나기 덕분인지 잘 자라고 있다.
당근도 부쩍 키가 컸다.
쪽파가 살짝 싹이 보인다. 금방 자랄것 같다.
나머지 적환무도 싹이 내일쯤 보일듯하고 작두콩은 너무 무거워서 쓰러진것을 옆에 지주대를 새로 세워 다시 일으켰다.
공용텃밭에 심은 시금치도 싹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뽑아낸 메밀중 일부가 남아 꽃을 피웠다.
가을에 내리는 소나기 덕을 톡톡히 보는듯 하다.
<쪽파 싹이 얼굴을 내보이고 있다>
<20일 적환무를 심은곳인데 아무런 반응이 아직 없다는>
<작두콩 꼬투리가 너무 무거운듯 자꾸 쓰러진다>
<농부학교 공용텃밭에 심은 시금치가 싹을 보이고 있다>
<공용텃밭 한켠에 심은 메밀이 다 안뽑히고 일부 남아 꽃을 피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