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83
깻잎을 여름 한철 잘 먹고 일부를 남겨뒀더니 깨가 열렸네요.
꽃이 피고나서 깨가 달린듯...
배추, 무우는 연휴에 내린 비로 아주 싱그럽게 잘 크고 있고 작두콩은 일부 수확을 시작했네요.
쪽파 적환무도 이상없고 고추는 슬슬 추워지니 잘게 열리는듯. 조만간 고추는 마무리를...
뭐 어차피 이번달 지나면 텃밭도 올해 농사 마무리니까 그냥 둘까도 생각중임돠~
내년엔 더 잘 할 수 있을듯한데...과연 다시 텃밭에 당첨될지...
<배추랑 무가 잘컸죠? 연휴동안 무럭무럭 자란듯>
<깨꽃이 폈네요. 그 안에 열매가 생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