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01, 텃밭 200일 기념 ^^
배추는 속이 노랗게 여물려고 오무려지고 있고 무우는 무럭무럭 다 자란듯...
쪽파도 당근도 이상없이 잘 자라고 있다.
작두콩은 다 수확을 끝냈고 고추는 끝물인지 달리는 열매가 아주 작고 보잘것없다.
그래도 끝까지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것 보면 생명의 끈기를 느끼게 해준다.
깨는 꽃이 다 폈고 이제 깨가 여물어 가는듯 보인다.
올해 농사도 이제 거의 마무리에 도달한듯...
<얼마전까지 배추속까지 다 벌어져있었는데 어느새 오무리고 있네요>
<쪽파와 20일 적환무가 잘 자라고 있습니다>
<고추는 끝물인데도 끝까지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네요>
<어느새 깨도 꽃이 다피고 이제 열매가 맺어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