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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11월 15일 (일)

    2020.11.15 by 권당(權堂 )

  • 홈트기록

    2020.11.11 by 권당(權堂 )

  • 운동일기 (135일째)

    2020.07.29 by 권당(權堂 )

  • D+154, 무 모종을 심다.

    2018.09.03 by 권당(權堂 )

  • D+144, 태풍은 그냥 비껴가고 나비랑 벌은 신나고

    2018.08.24 by 권당(權堂 )

  • D+109, 고추가 병이 걸린듯

    2018.07.18 by 권당(權堂 )

  • D+98,오이는 참 잘자라는듯

    2018.07.07 by 권당(權堂 )

  • 토마토 계란 스크램블

    2018.07.07 by 권당(權堂 )

2020년 11월 15일 (일)

금일 오전운동 # 복근 타바타 3세트 20분 (1분 실행, 30초 휴식) 1. 바이시클 크런치 l BICYCLE CRUNCH 2. 브이 아웃 l V-OUT 3. 크런치 l CRUNCH 4. 스타피쉬 크런치 l STARFISH CRUNCH 5. 카디오 코어 크롤 l CARDIO CORE CRAWL # 5분 복근 타바타 3세트 15분 (1분 실행, 30초 휴식) 1. 크런치 2. 레그레이즈 3. 트위스트 크런치 4. 싱글레그스트레칭 5. 플랭크 # 걷기 : 10,466

취미/홈트홈트 2020. 11. 15. 09:24

홈트기록

이 글은 에버노트에 기록한 나의 2020년 홈트 기록입니다. 지금까지 에버노트에 기록한것을 이제 부터는 블로그에 기록하려 합니다. 2년전부터 시작한 홈트가 어언 2년을 지나서 3년째로 접어드네요. 85킬로에서 시작해서 72킬로까지 감량을한 현재 계속 유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할 예정입니다. 2020년2월28일 경자 무인 신축 날씨:흐림 아침체중:75kg Mus 36.4 22.3 fat 24.8 bmi 57.1 tsw 1628 kcal 기상스트레칭 v-up:10set(600) crunch:11set(660) 시티드엘보우:6set(360) 다리들기:10set(600) 플랭크:6set 요가 뒤구르기 타바타 6set (점핑잭 40초 20초 휴식 마운틴클라이머 40초 20초 휴식 버핏 60초 60초 휴식) 기공체조..

취미/홈트홈트 2020. 11. 11. 22:17

운동일기 (135일째)

그동안 에버노트에 정리했던 운동기록을 이제 블로그로 옮겨서 기록하고자 한다. 지난 한달간은 밴드(band.us/@faibet)에서 타바타를 하며 인증했던 시간이었는데 이제 그 인증미션도 끝나고 블로그로 옮겨서 계속 기록을 이어가고자 한다. 실제 운동 시작한건 2년전부터이고 홈트로 계속 운동을 해왔다. 처음 시작할때 86킬로에 건강검진에서 고혈압, 당뇨의심, 간수치 높음, 과체중등 몸 전체의 밸런스가 완전 무너진 상태였다. 오늘 아침 기록은 71.05킬로. 앞으로도 계속 별일 없는한 꾸준히 매일 운동을 하며 기록할 예정이다. 내 운동루틴은 아침엔 스트레칭, 코어와 복근위주의 운동으로 저녁이나 밤엔 타바타나 크로스핏을 통한 고강도 운동을 30분정도 하고있다.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게 아니라 그냥 일기라고 ..

취미/홈트홈트 2020. 7. 29. 09:31

D+154, 무 모종을 심다.

오늘 일기예보에 오후부터 비가 내린다고 해서 주말에 고추 모종 일부 정리하고 퇴비를 미리 시비해둔 1/3 정도 비워둔 밭에 무 모종을 심었다.오이와 아삭이고추대를 정리하고 비우니 밭 뒷부분 1/3정도 여유가 생겼다.모종 14개를 심었는데 어떻게 될지..밭 끄트머리에는 상추씨도 뿌려뒀는데 발아가 될지 모르겠다.지난번 뿌린 적환무는 최근 내린 비에 부쩍 많이 자라서 이번주중에 뽑아서 샐러드로 먹어도 될듯한데 그때 같이 뿌린 상추씨는 하나도 발아가 안된듯...너무 가물어서 아무래도 상추씨는 발아가 안된듯하다.이제 밭에는 깻잎과 땅콩, 고구마순과 고추, 무, 상추씨 뿌린게 남아있다.남은 3개월 무가 얼마나 잘 자랄지 기대된다.

2018_텃밭일지 2018. 9. 3. 22:33

D+144, 태풍은 그냥 비껴가고 나비랑 벌은 신나고

태풍 솔릭이 제주부터 아랫 지방을 한바탕 훑고 지나갔다.작은애 학교도 24일 하루 임시 휴교하고 모든 학사일정이 하루 밀렸는데 서울은 그냥 비만 제법 오고 태풍같지 않게 지나갔다.아침에 밭에 들러보니 그동안 하루에 물 2통~4통씩 드리부어도 시들시들하던 고추잎들이 생생하게 살아나고 나비랑 벌들이 고추꽃들을 이리 저리 옮겨다니며 신나게 날아다녔다.올여름 무시무시한 연속 폭염의 시기를 무사히 넘기고 이제 밭에 오이, 고추, 고구마순, 깻잎, 땅콩 이렇게 남아서 가을을 맞고있다.아..20일 적환무는 심은지 한달이 훌쩍 넘었는데 그냥 내비두고 있다. 파봐야 암것도 안나올것 같아서 ^^;;;상추씨는 20일 적환무 씨앗과 같이 파종했는데 흔적도 없고...올 여름 땡볕에 그냥 돌아가신듯~~

2018_텃밭일지 2018. 8. 24. 12:59

D+109, 고추가 병이 걸린듯

일주일 정도 바쁜일땜에 밭에 들르지 못했다.지난주 금요일날 들러보고 오늘 처음 들렀는데 며칠 사이에 날이 후끈하더니 밭이 바짝 마른게 느껴졌다.잡초도 좀 정리하고 쌈채소들 마저 정리하고 빈곳에는 20일 적환무와 적상추 씨를 좀 파종해 봤다.오이는 2개정도 달려서 자라는것 같은데 얼마나 자랄지는 좀 의문이다.아무래도 물이 부족한듯..고추는 여전히 많이 달렸고 깻잎도 왕성하게 그 잎을 자랑하고 있다.땅콩도 며칠만에 봤더니 꽤 많이 꽃이 피어서 조만간 열매가 달리지 않을까 싶다.그런데 좀 이상한게 고추를 살펴보다 보니 고추중에 이상하게 중간에 뿔같은게 달린게 보인다.일단 궁금해서 사진을 찍긴했는데 과연 뭘까?

2018_텃밭일지 2018. 7. 18. 16:56

D+98,오이는 참 잘자라는듯

비가오고 밭을 말리는중...쑥갓은 꽃이 폈고 다른 쌈채소들도 꽃대가 올라와서 이제 뽑아야할 시점. 깻잎과 땅콩 그리고 새로심은 고구마순만 남겨두고 밭을 정리할 시점인듯 하다.물론 고추는 냅둬야지..아삭이 고추 매일 매일 꽤 많은양 수확중이니 올 여름 고추는 이걸로 충당할듯..청양은 빨갛게 될때까지 내버려둘까 생각중이다.한가지 신기한점은 오이가 계속 새로운 순이 나오면서 열린다는 점..정말 오이는 키우는 재미가 있네 ^^ 슬슬 밭을 정리할 시점이 다가온다. 쌈채소는 과감히 뽑아야할듯...

2018_텃밭일지 2018. 7. 7. 10:21

토마토 계란 스크램블

최근 난 토마토의 매력에 빠져서 살고있다.방송에서 우연히 보게된 이 요리 덕분이다."토마토계란스크램블"첨 방송을 보고 아침에 간단히 만들어 먹을수 있어서 참 편하고 좋겠다 싶었다.최근 다이어트땜에 고민하는 애랑 와입하고 같이 아침에 간단히 먹을수 있을테니...레시피를 검색해서 처음 만들어보고 그 뒤로 계란을 두판 60개씩 사놓고 가끔 만들어 먹고있는데 아침 시간이 훨씬 여유로워 졌고 이제는 다른 재료를 조금씩 바꿔서 추가하면서 나만의 레시피를 만들어 가는 중이다.다 만드는데 걸리는 시간은 10분이 채 안걸린다.그리고 만들때마다 이번엔 뭘 더 넣어서 해볼까 하는 고민 아닌 고민에 즐거운 맘도 든다는..무엇보다 토마토의 맛을 재 발견해서 평생 거리를 두고 살았던 내가 이제는 토마토 홀릭이 되어버렸다는 점.건..

생활 2018. 7. 7.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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